심상정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실력을 갖춘 진보 정치인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당선소감 밝혀

이제 진보가 우리 사회의 주류가 되는 방안에 대해 깊고 넓게 이야기 해보려 한다고 말해
뉴스일자: 2020년04월16일 07시29분

[에코데일리뉴스=조승희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1대 총선 국회의원의 당선이 확정되다 "실력을 갖춘 진보 정치인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심상정 국회의원 당선인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래도 한국 정치에서 진보가 정치가 필요한 이유를 국민들께서 확인해 주셨다며 그러나 이제 진보가 우리 사회의 주류가 되는 방안에 대해 깊고 넓게 이야기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심상정 국회의원 당선인은 우리사회에 너무 시급한 두 가지 사안이 있다며 "하나는 코로나19 민생위기 대응하는데 국회에서 초당적인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며, 두번째는 텔레그램N 번과 같은 "집단 성착취 영상거래 범죄' 해결을 위한 국회를 신속히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승희기자 : calfre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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