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후보, 막판 지지호소...올나잇 논스톱 유세 진행

뉴스일자: 2020년04월14일 11시01분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은평갑 후보는 막판 지지 호소를 위해 4월 13일 새벽부터 시작해, 13일 밤 철야를 하고 선거운동이 끝나는 14일 자정까지 연속으로 은평 지역을 도는 “논스톱 유세”를 펼치고 있다. 밤새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민생의 현장에 뛰어들겠다는 것이다.



박주민 후보는 “논스톱 유세”로 대형마트 직원들의 퇴근길, 야간 상가, 24시간 영업하는 주유소․ 음식점․ 편의점의 야간 근무자들 및 버스와 개인택시 운전자 분들의 근무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박주민 후보는 야간에도 일하는 주민을 만나 응원하는 한편, 은평발전과 공약을 소개하는 “나 홀로 정책버스킹” 또한 진행 중이다.

박주민 후보는 “우리 사회 곳곳, 불이 꺼지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서 작은 응원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민생의 현장에 나가는 유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은평구민들의 선택을 받아 21대 국회에 들어간다면 힘 없는 사람의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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