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 후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4.15 총선 필승을 위한 지역일꾼 지지 호소

“함경우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시면 잘못된 정부 시책 바로잡고 지역 현안 해결해드릴 수 있어”
뉴스일자: 2020년04월11일 00시19분

[에코데일리뉴스=조승희 기자]
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10일(금)  2시경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에서 고양시(을) 지역주민들을 향한 지지 호소 연설과 거리 인사에 나섰다.


          
이번 김종인 위원장의 지원유세 현장에서 함경우 후보는 먼저  “이번 4.15 선거는 고양시(을) 지역주민들께 매우 중요한 선거다. 특히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좌파독재를 막는 것이다.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두 번째는 덕양구와 일산 백석동이 변방으로 남고  마는가 하는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은 국가체제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냐 사회주의냐 기로에 서있다. 북한으로부터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다. 반세기동안 쌓아온 것이 반미(反美)식 포퓰리즘에 무너지고 있다. 자영업자들, 소상공인, 중산층 다 죽이고 없는 사람만 더욱 더 힘들게 한다. 게임의 룰이라는 선거법은 어떤가. 집권여당이 자신들과 친한 몇몇 군소정당들과 야합 짬짜미를 해서 일방적으로 날치기 처리했다. 작년 하반기 대한민국 전체를 부끄럽게 한 조국사태를 보라. 이 정권의 도덕성을 알 수 있다. 나라의 정의가 무너져 내렸다.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한다. 대한민국이 앞만 보고 나아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정권심판론의 당위성를 강조, 맹공을 퍼부었다. 

이어 함경우 후보는, “이번 4.15 선거는 우리 덕양구와 일산 백석동의 미래를 결정지을 선거다. 서울과 일산 사이에 끼어서 존재감 없고 소외되고 낙후되고 침체된 지역이었다. 일산 백석동도 일산에서 가장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이었다. 일산을 대표하는 의원들은 계획만 난무했다. 그러나 실제 성과와는 관련이 없었다. 이제는 저 함경우가 있다. 경우있게 결과물로 보여드리겠다. 우리 덕양구 백석동 빡빡 기어 다니겠다.”며 실용적 철학을 가지고 빡빡 기어 다닐 지역의 머슴으로 누가 더 적합한 후보인지 평가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함경우 후보와 두 손을 맞잡고 만세를 하며 김종인 위원장은, “이번 4.15, 우리 함경우 후보를 국회로 당선 시켜서 국회로 보내면 통합당이 국회 다수 의석 차지하고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수 의석 차지하는 순간, 지금까지 잘못된 여러 시책을 바꿔낼 수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김종인 위원장은 "정부가 하는 일을 국회가 한다고 해서 바꿀 수 있냐고 의문을 갖는 분이 계신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이 국회 3분의 2이상, 과반수 이상 의석 차지하는 순간 현 정부도 생존본능이 작동해서 이대로 가다가는 큰 위협되겠구나,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잘못돼서 바꿀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해야만 지금까지 잘못된 모든 정책 바꿀 수 있고 경제 회복되고 생활 향상되고 미래 기약할 수 있다. 이곳에서 출마한 함경우 후보를 당선시켜 국회로 보내 달라. 그럼 미래통합당이 국회 과반의석 차지하고 산적한 문제 해결하리라는 말씀드린다.”는 지지 연설로 반드시 함경우 후보에게 투표를 해줄 것을 지역 유권자들에게 강력히 호소하였다.


[조승희기자 : calfre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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