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고양시(정) 후보, GTX-A노선 사업 현장 방문 교통현안 청취

조기착공에 성공한 GTX, 차질없는 완공으로 일산 교통혁신 이룰 것
뉴스일자: 2020년03월23일 11시52분

[에코데일리뉴스= 조승희 기자]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 국회의원 후보는 경기도시공사와 킨텍스에서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테크노밸리, 킨텍스 3전시장 등 일산의 자족기능 향상 방안을 논의한 데에 이어, 지난 20일 GTX-A노선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현황을 청취하고 혁신적 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정책 발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TX-A노선 사업 현장을 방문, 진행 현황을 경청하는 이용우 후보

이용우 후보는 “일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일상 속에서 겪는 가장 큰 불편함 중 하나는 바로 교통문제”라며 “GTX-A노선은 일산의 서울 접근성을 높여주고 일산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진주”라고 말했다.

또한, 이용우 후보는 “GTX-A노선은 민주당의 핵심 교통 정책이며, 일산을 수도권 서북부 교통중심지로 만드는 동력이다”며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조기착공에 성공한 만큼 국회에 입성하여 정부, 관련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한 차질없는 완공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혁신을 이루어내겠다”고 역설하였다.

이어, 이용우 후보는 “일산맞춤형 교통혁신의 방안으로 GTX-A노선의 차질없는 완공과 더불어 ▲자유로 대심도 지하도로 구축 ▲인천 지하철 2호선의 일산 연장 ▲지하철3호선 가좌·덕이역 설치 ▲경의선의 지속적 증편 및 증량 ▲대곡-소사선 일산 연장 ▲신교통수단 도입 ▲수요응답형 교통 체계 등을 함께 추진하겠다”며 “이 모든 것이 현실화되면 일산 주민의 서울 출퇴근 시간 단축과 관내 모든 지역에서의 교통거점 간 통행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실질적인 교통복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GTX-A노선이 들어오는 킨텍스역에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하여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테크노밸리, 킨텍스 3전시장 등 경제거점과의 연계 및 환승 체계를 도입하여 경제 시너지를 유도할 것이다”며 “복합환승센터 내에 추진되고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GTX, 광역 및 시내버스, 지하철3호선 등 고양시 내의 기존 시스템과 2019년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바 있는 인천 지하철2호선까지 연계한 통합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교통이 편리한 여유로운 일산을 만들겠다”고 자신의 구상을 내비쳤다.


[조승희기자 :calfre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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