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예비후보 한준호 출마 기자회견

창릉을 스타트업, 벤처특구로 조성하고 화전, 삼송, 능곡의 도시재생사업을 완수하겠다
뉴스일자: 2020년03월16일 16시04분

[에코데일리뉴스= 조승희 기자]
더불어 민주당 고양을 21대 총선 국회의원 예비후보 한준호는 16일 11시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 발전을 위해 두가지 목표를 세웠는데 '첫째는 소외감의 해소, 둘째는 편리함의 유지'라고 말하면서 두가지를 관통하는 가장 큰 키워드는 '교통'이라고 말하며 고양시 을선거구에 출마의 변을 알렸다.

한준호 후보는 지난 3월 1일 더불어 민주당 공천위원회에서 현 고양을 지역구의원인 정재호의원을 누르고 고양을에 전략공천되면서 많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으나 전략공천은 당의 입장에서 보면  '전략이라는 말은  말그대로 전략'이라면서 전문성을 가진사람, 이길수 있는 사람을 공천한 것을 전략이라고 한다면서 고양정 지역에서 전략공천한 후보가 타후보를 현재 앞서고 있는 것을 보아도 전략의 당위성을 알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기존에 출마의사를 보였던 후보들과 소통으로 해결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출마 지역인 고양을 창릉신도시 문제에 대해서는 고양시 전체에서 일부 일산사람이냐? 고양사람이냐? 라는 말이 나올만큼 덕양구에 대한 균형발전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었는데 창릉 신도시에 투자되는 자원들은 돌아서 고양시의 발전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 바로 '창릉신도시'라고 말했다.

창릉신도시는 위치적으로는 수도권과 30분 이내 지역이라는 조건에 적합했기때문에 선정되었으며  고양을 지역은 현재 고양시를 손바닥으로 받치고 있는 모양새이라서 수도권과 연계성 문제에서 매우 중요하며 이곳이 발전하게 되면 소외되었던 여러가지 문제들이 저절로 해소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준호 예비후보가 고양시 시,도 의원들과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보이고 있다.

더불어 고양시는 굴뚝없는 공장을 지향하고 있는데 자신은 이미 미디어분야 콘텐츠 전문가이고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하겠다며 정치인으로서 한준호는 신인이지만 기술이 아닌 창의력이 있는곳, 일터가 아닌 삶이 있는곳,  스마트 밸리를 넘어 '라이프 밸리 고양'을 만드는데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준호 후보는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코스닥 증권에 입사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MBC 문화방송 아나운서와 대통령 비서실 국민소통 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현재 UN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조승희기자 :calfre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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