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구청장예비후보, 지역교통시스템 전면개선 공약 발표

“대중교통 이용과 환승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뉴스일자: 2018년04월10일 09시00분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순자 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은평구의 상습적인 교통정체구간을 해소하고 지하철 3·6호선과 향후 신설되는 GTX 연신내역, 경전철 새절역에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지역교통체계를 원점에서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매니페스토 실천계획에서 밝혔다.


한편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 구간인 우리구 3개역을 통과하는 용산~삼송간 노선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통일로의 교통정체와 지하철 3호선의 혼잡도가 개선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GTX-A노선이 12월 착공되고 일부노선이 GTX-A노선과 공유됨에 따라 이달에 열리게 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심사에서 반드시 선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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