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가톨릭 독서콘서트

유안진 시인의 “詩 속의 삶, 삶 속의 詩”
뉴스일자: 2018년02월14일 18시08분

[에코데일리뉴스=최순섭 기자]
2018년 제65회 가톨릭독서콘서트가 2월 24일 토요일 저녁7시 서울 도림동성당 (주임신부 송영호 안토니오)에서 열린다.

초청강사 유안진 시인은 “詩 속의 삶, 삶 속의 詩” 라는 주제로 여든에 가까운 현재까지 평생 동안 사색하고 통찰한 내용들을 특유의 독창적인 표현과 유려한 문체로 담아낸 책과 더불어 일상의 소소한 깨달음에서 삶 속의 시를 접목하기까지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유안진 시인은 지난 2015년 불광동 성당에서 개최한 가톨릭독서콘서트에서 산문집 『상처를 꽃으로』에는 낮은 것에 공감하고 실패를 격려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강연이 끝난 후 유안진 시인이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반세기 만에 자신의 신앙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한 산문집 《처음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가톨릭독서콘서트는 가톨릭독서아카데미(회장 김정동, 지도신부 김민수 청담동 주임)가 주관하고 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김창옥 전 제주MBC 사장)와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회장 이창훈 평화신문기자),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회장 임주빈 KBS 심의위원)의 후원으로 서울도림동성당(송영호 주임신부) 에서 열리고 있다.

매월 열리고 있는 가톨릭독서콘서트는 작가와 명사를 초청 진솔한 삶과 책 이야기, 잔잔한 음악 연주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신자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일반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독서콘서트 참가 문의 : 도림동 성당 02) 833-9439, 846-6506(야간)
 

[최순섭 기자 : css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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