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천여 종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 동물들을 위한 방주
뉴스일자: 2017년11월09일 11시07분

[에코데일리뉴스=최순섭 기자]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천여 종의 기록을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1110()일부터 201834()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친근한 동물들을 비롯해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없었던 또는 지금까지 존재 자체도 몰랐던 5,0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공개한다.
 
전시 부제인 포토아크(Photo Ark)’129년간 지구를 기록하고 발견, 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10여 년 전부터 진행해온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이다.
 
주최 측은 국내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소개 되는 것으로 동물들을 위한 방주란 해석처럼 너무 늦기 전에 더 많은 인류에게 위험에 처한 생물 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하고자 시작되었다. 라고 말했다.
 
자세한 전시정보는 ngphotoark.modoo.at 또는 인스타그램(@national_geographic_en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PhotoArk_Korea)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순섭 기자 : css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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