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제61회 가톨릭 독서콘서트

‘시는 내게 어떻게 오는가’
뉴스일자: 2017년11월09일 14시37분

[에코데일리뉴스=최순섭 기자]
 
<연탄 한 장> <너에게 묻는다>로 잘 알려진 안도현 시인을 초청하여 61회 가톨릭독서콘서트가 시는 내게 어떻게 오는가를 주제로 1118() 오후 7시 서울 도림동성당에서 열린다.
 
주변의 일상적 사물 속에서 삶의 의미와 교훈을 주는 시를 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깊어가는 가을 밤 연탄 한 장의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시집 <북항(문학동네)> 저자 사인회를 마련하고 강연 전에는 서영교(성악)와 정현옥(피아니스트)의 축하 공연이 있다.
 
가톨릭독서콘서트는 가톨릭독서아카데미(지도신부 김민수 청담동성당 주임, 회장 김정동)가 주최하는 행사로 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황진선, 문화일보 논설위원),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회장 고계연 서울경제신문 기자),가톨릭커뮤나케이션협회(회장 정호식, MBC플러스 부사장)의 후원으로 서울도림동성당(송영호 주임신부)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다.
 
매월 열리고 있는 가톨릭독서콘서트는 작가와 명사를 초청하여 진솔한 삶과 책 이야기 그리고 잔잔한 음악 연주와 합창 공연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일반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61회 독서콘서트 참가 문의 : 도림동 성당 02) 833-9439, 846-6506(야간)
 
[최순섭 기자 : css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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