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그 길에서 세상의 빛이 되다.” 출판기념회 개최

이영만 은평치과 원장, 역경과 방황을 딛고 우뚝 선 17명의 검정고시 동문들과 수기집 출간
뉴스일자: 2017년02월07일 20시16분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이영만 은평치과 원장이 역경과 방황을 딛고 우뚝 선 17명의 검정고시 동문돌과 수기집 『열정, 그 길에서 세상의 빛이 되다』를 출간하고 2월 7일 오후 3시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역경을 극복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검정고시인들이 보내는 힘찬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정세균 대한민국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영만 은평치과 원장, 국회의원, 교수, CEO 등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희망과 목표를 이룬 것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살아오면서 어려웠던 당시의 상황과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의 끈기와 열정을 경험을 통해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이영만 치과 원장은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노력하는 자의 눈물은 보석이 된다"고 역설(力說)하고 있다.

치의학 박사이자 봉사자로서 명예로운 삶을 살아온 이 원장은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은평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6년 1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은평구지회 회장을 맡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영만 원장이 정세균 국회의장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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