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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병 유은혜 후보, 첫 일요일 유세는 일산시장에서

고양시병 유은혜 후보, 첫 일요일 유세는 일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중소상인 지켜내겠다”
뉴스일자: 2016년04월04일 20시21분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경기 고양시(병)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후보가 선거운동기간 첫 일요일인 3일 오후 3시부터 일산시장에서 집중유세를 갖고 “전통시장과 중소상인들을 지켜내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유은혜 후보는 이 날 유세에서 카드 수수료 인하, 권리금 보호를 위한 상가임대차 보호법 개정, 대형 마트와 전통 시장간 상생협약 체결 등의 활동을 소개하고, “대기업과 대형마트들이 아니라 중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유은혜 후보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8년동안 청년실업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서민경제는 파탄났으며, 남북 평화체제는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경제민주화를 통해 서민들도 행복하게 잘 살고, 문화경제중심도시로서 일산발전을 이끌어내려면 유은혜를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이송영 남양유업피해자대책협의회 실장, 이성원 전국 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사무처장이 참석해 지지 연설을 진행했다.
 
이들은 “소상공인과 가맹점, 전통시장에서 생업을 이어나가는 우리같은 서민들이 대기업의 갑질 횡포로 절망에 빠졌을 때 손을 잡아줬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가 도움을 드리러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성원 사무처장은 “정부도, 언론도 외면하던 우리같은 서민들을 성심껏 도와주는 유은혜 의원에게 ‘왜 도와주느냐?’ 물었더니, ‘국회의원이 마땅히 해야할 일일 뿐’이라고 답했던 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며, “선의를 가진 국회의원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지 4년간 한결같은 의정활동을 통해 확인시켜준 분“이라며 일산 시민들에게 반드시 당선시켜줄 것을 부탁했다.


[조재용 기자 : hkper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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