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 3월 08일 (월)
에코마을 |  에코마켓 |  에코맘

뉴스홈 > 주간신문 > 서대문구
2019년12월26일 09시3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대문구 키즈클린플러스 사업” 일석삼조 효과 ”톡톡”
청결한 보육환경 제공, 일·가정 양립 가능한 정기적 일자리 창출도
[에코데일리뉴스=박동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2017년 11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키즈클린플러스’ 사업이 올해도 일석삼조의 성과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키즈클린플러스’는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전문인력을 파견하는 사업으로, 올해 어린이집 150여 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아동보육실 안팎의 청소까지 부담하면 주 업무인 보육에 집중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구는 청소전문인력 50명을 선발해 40인 이상 어린이집에는 하루 2시간, 40인 미만 어린이집에는는 하루 1시간 30분씩 파견한다.
 
이들은 복도, 계단 등 어린이집 공용공간과 위생관리가 중요한 화장실, 신발장 등을 청소해 쾌적하고 청결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청소전문인력은 하루 4시간씩 일하고 서울시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급여를 받는데, 지역사회 내 중장년층에게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정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도 내고 있다.
 
사업 시행 후, 실시된 조사에서 대상 어린이집의 93.7%가 ‘이 사업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만족’ 이상이 이 92.7%로 나타났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보육교사의 부수 업무 경감과 깨끗한 보육환경 조성, 주민 일자리 창출 등 일석삼조의 성과를 내는 키즈클린플러스사업을 더욱 정착시키고 이를 복지시설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동주 기자 : ss-dongseoul@hanmail.net]
 
[저작권자 (c) 에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www.ecolover.co.kr)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동주 (ss-dongseoul@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서대문구섹션 목록으로
[서대문구]서대문구에 가면 ...
[서대문구]이화쉼터에서 서울...
[서대문구]서대문구, 주민협...
[서대문구]문석진 서대문구청...
[서대문구]서대문구, ”청년...
다음기사 : 신촌박스퀘어 청년키움식당 성과 돋보였다 (2019-12-24 10:47:12)
이전기사 : 서대문구, 가로변 버스정류소 30곳에 바람막이 설치 (2019-12-23 09:54:4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2021년 온난화를 늦추는 생활 속 가장 실천하기 쉬은것은?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
개인컵 사용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이용
이면지 재활용






울산지사 임명장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광고제휴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후원하기
상호명: 엔바이로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 315호    전화/ 1644-0172
디지털에코데일리(종합인터넷신문)       에코데일리(종합일간신문)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월간지)
에코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09 ecolov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