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 1월 24일 (금)
에코마을 |  에코마켓 |  에코맘

뉴스홈 > 주간신문 > 은평구
2019년12월09일 09시1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양질의 보육서비스, 은평구에서 누려요
시간제 보육 등 더욱 세심하고 안전한 보육서비스 제공 예정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2월 2일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하는 등 금년에 총 15개소의 구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하여 총 7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유치원을 매입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 갈현1동 소재의 구립 꿈터어린이집(연면적 336㎡, 정원 56명), 공동주택 내 관리동을 국공립으로 전환한 불광1동 소재의 구립 움찬어린이집(연면적 179㎡, 정원 36명) 및 응암2동 소재의 구립 한빛어린이집(연면적 244㎡, 정원 41명) 등 총 3개소이다. 
 
구는 그간 믿고 맡기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공동주택 내 관리동어린이집, 우수 민간․가정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및 매입, 신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지난 2010년 18개소로 시작한 국공립어린이집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간 12개소를 개원하였고, 2017년 10개소, 2018년 15개소, 2019년 15개소를 개원하여 현재 70개소가 운영 중이며, 3,231명의 영유아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게 되었다.
 
특히, 은평구는 2019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비 125억을 국·시비 등 외부 재원으로 확보하여 2017년 161억, 2018년 163억원 등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총 사업비의 95% 이상을 국·시비, 민자예산으로 조달함으로써 열악한 은평구 재정 확충 및 자산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보육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맞벌이부부 및 저소득층을 위한 시간연장, 장애아통합, 시간제 보육 등을 제공하여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과 근무여건 안정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세심하고 안전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2022년까지 전체 어린이집 대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50%까지 상승시키기 위하여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노후화된 어린이집은 리모델링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시설안전과 쾌적한 영유아 보육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저작권자 (c) 에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www.ecolover.co.kr)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재용 (hkpres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은평구섹션 목록으로
[은평구]은평구,서울시 자...
[은평구]구산동 은평포럼 ...
[은평구]도시농부와 사회적...
[은평구]불광2동 새마을부...
[은평구]양질의 보육서비스...
다음기사 : 자원봉사로 시작하는 행복한 변화 (2019-12-05 09:02:59)
이전기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요양우수시설 인덕원 붓다마을 방문 격려 (2019-12-09 18:14:46)

고양시, ‘2019 고양시장애인가족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2020년 교통관련 지구를 위한 나의 선택은?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자전거 타고 이동하기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기
전기차로 바꾸기






울산지사 임명장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광고제휴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후원하기
상호명: 엔바이로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 315호    전화/ 1644-0172
디지털에코데일리(종합인터넷신문)       에코데일리(종합일간신문)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월간지)
에코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09 ecolov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