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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7일 15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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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렬 작가의 ‘아! 김수환 추기경’
제84회 가톨릭 독서콘서트
[에코데일리뉴스=최순섭 기자]

84회 가톨릭독서콘서트가 오는 216일 토요일 저녁 7시 맹경순 아나운서의 사회로 서울대교구 도림동성당 (주임신부 최희수 프란치스코) 대성전에서 열린다. 이번 독서콘서트에서는 이충렬 작가가 감동대작! “아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정치와 사회가 균형을 잃고 정의가 위협받고 갈등과 이기가 극단으로 치달을 때 참된 정신의 상징으로, 시대의 스승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리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준 큰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메시지부터 고비마다의 고뇌와 결단, 불면의 밤과 인간적 외로움, 내면세계와 영성의 완성까지. 한 아름다운 인간의 모든 것을 철저한 사실에 바탕을 둔 이야기가 기대된다.
 
강연하기 전 김수환 추기경의 추모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나고는 이충렬 작가의 저자 사인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가톨릭독서콘서트는 가톨릭독서아카데미(회장 이상요, 지도신부 김민수 이냐시오)가 주관하고 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김창옥 전 제주MBC 사장)와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회장 이창훈 평화신문기자),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회장 임주빈 KBS 심의위원)의 후원으로 도림동성당 (주임신부 최희수 프란치스코)주최로 열린다.
 
매월 열리고 있는 가톨릭독서콘서트는 작가와 명사를 초청 진솔한 삶과 책 이야기, 잔잔한 음악 연주와 공연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신자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일반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독서콘서트 참가문의 : 도림동성당 02) 833-9439
 
참고로 이충렬 작가는 1954년 서울 출생,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1994실천문학을 통해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소설, 르포, 칼럼 등을 활발하게 발표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그림애호가로 가는 길》《간송 전형필》《그림으로 읽는 한국 근대의 풍경》《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등이 있다. 이충렬은 이국 생활의 고단함 속에 조국을 그리워하며 한국 그림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인을 만났다. 그는 간송 전형필》《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로 언론과 독자의 집중적 관심 속에 문화·예술인 전기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최순섭 기자 : css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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