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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25일 15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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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푸른 숲 만들기 운동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강충인
칼럼리스트

 70여 년 전 한반도는 남북한이 벌거숭이 산이었다. 남한의 푸른 숲은 한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지금의 북한은 벌거숭이산이 많다. 예부터 한반도 치산치수는 1순위이었지만 상처로 인해 오랫동안 벌거숭이가 되었다. 남한의 푸른 숲을 북한에 만들어야 한다.  남북통일의 첫 걸음은 아름다운 강산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다. 에코데일리는 한반도 푸른 숲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서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평생에 한번은 관광해 보고 싶은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  자연은 인간을 풍요롭게 만드는 환경이다. 자연의 품은 어머니의 품과 같아서 일에 지친 현대인에게 안식처이다. 

한국과 중국 간의 미세먼지 문제도 푸른 숲만이 해결책이다. 경제발달을 위해 무분별하게 자연이 파괴되었고 푸른 숲이 사라지면서 지구는 먼지와 각종 오염으로 몸살에 걸렸다. 위정자의 첫 번째가 치산치수이다. 한국, 중국을 비롯한 동서양의 통치자들이 가장 주력하는 것이 치산치수이다. 푸른 숲이 사라지면서 지구허파가 쪼그라들고 있다. 산업발달을 위한 푸른 숲 파괴는 수많은 공장으로 숲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지구를 오염시키는 가스를 분출하고 있다. 숲이 사라지면 지구촌은 멸망한다. 온도상승으로 남극 북의 빙하가 빙산이 사라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진 국가들은 지구 살리기 위한 환경프로젝트운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성과는 높지 않다. 각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자국이익이 우선되는 정책으로 환경운동이 정체되고 있다.    

중국 쿠부치 사막에 숲 가꾸기 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오로지 미세먼지를 막기 위한 헌신이었다. 중국인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막 나무심기운동은 한국인이 행동으로 실천했다. 중국인의 동참으로 사막의 일부가 나무가 자라는 땅으로 바뀌고 있다. 오랫동안 심고 관리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수백만 자루의 나무 중에 많은 나무는 말라죽었지만 일부가 반복되는 나무심기운동으로 성공하고 있듯이 북한 땅에 나무심기 운동이 민족을 살리는 운동이다. 먼 중국 땅보다 한반도가 나무심기 운동의 새로운 환경이 되었다. 남국교류의 첫 번째는 나무심기 운동이어야 하는 이유이다. 미세먼지는 한반도내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생각보다 높다. 황폐화된 산을 푸른 숲을 만들면 죽은 땅이 살아나면서 땅의 정기를 통해 민족정기도 살아난다. 

한반도는 세계중심이다. 지구촌에 삼면에 바다를 가진 반도는 그리스반도와 한반도이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구촌문화는 한반도의 정기를 이어받은 창의성에서 창출된다. 푸른 숲에서 인간의 본능적 사고력도 자생력을 가지게 된다. 자연에서 얻는 아이디어는 4차 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창의력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다. 필자는 40여 년간 창의성 영재교육을 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를 통한 지식재산권의 발명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다. 창의성은 자연에서 창출된다는 것을 체험과 경험을 알고 있다. 한반도의 푸른 숲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출시키는 환경이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의 후발국가 였던 한국이 세계 선도기술 국가로 부상한 동력이 창의성이다. 남북이 이어지는 한반도의 백두대간의 정기는 세계기술을 이끌어가는 창의성을 고도로 높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연환경은 아이디어의 창고이다. 자연을 보고 영감을 얻는다. 자연원소에서 새로운 물질을 찾는다. 신 물질은 우주공간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물질이거나 형태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의 새로운 융합으로 새로운 구조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 기술적 물질이다. 4차 산업혁명의 빅데이터는 단순한 데이터의 조합이 아니다. 수많은 다양한 데이터의 조합이다. 다양하기 때문에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의 환경이고 순리이며 인간이 자연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이치이다. 인간이 생각하고자하는 무수한 아이디어를 주는 자연은 아이디어의 산실이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보호하고 푸른 숲을 가꾸어 가야만 한다. 자연파괴는 곧 인간멸망을 의미한다. 북한의 벌거숭이산이 푸른 숲으로 변하는 그날이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자연의 축복이 될 것이다. 그동안의 푸른 숲을 만들어 왔던 경험을 북한에 나눠주어 함께 잘 사는 한반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조선시대 외국인들이 찬사를 했던 것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라고 한다. 순수한 민족이지만 가난했고 손재주는 뛰어났지만 기술을 발휘할 기회가 없었던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에 세계를 이끌어갈 선도국가의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한국의 첨단기술은 반도체를 비롯한 조선업, 자동차산업 등에서 우수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파괴되었던 강산이 아름다운 강산으로 변했다. 이제 북한의 아름다운 산이 만들어 지는 날이 되면 한반도는 세계중심의 기술과 아름다운 환경을 가진 관광국가로 부상할 것이다. 

자연은 인간의 무수한 생각을 품어주는 어머니의 가슴이고 마음이다. 생각은 다르지만 어머니의 품은 하나이다. 환경을 이기심에 의해 파괴하는 인간이지만 환경은 모든 것을 새롭게 품어주는 기회를 주고 있다. 지금도 지구촌 어디에서는 파괴가 진행되고 있지만 한반도의 푸른 숲이 성공하는 날 지구촌의 모든 식구들은 공감하고 동참할 것이다. 중국은 한반도의 푸른 숲만들기 운동에 가장 먼저 동참할 것이다.  

반려식물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반려동물이 인간의 동반자 역할을 한다면 반려식물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유지 시켜주는 동반자이다.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방법은 식물뿐이다. 미세먼지 제거기기들은 일시적이거나 또 다른 먼지제거의 문제점을 만들지만 식물은 완전한 해결책이다. 나무 한그루가 미세먼지를 포함하여 이산화가스를 흡수함으로 신선한 공기를 정화시키는 지구촌의 유일한 생명재생물질이다.  
    
한반도의 푸른 숲은 지구촌의 허파로써 공기정화를 비롯한 지구환경 재생공간으로 역할을 할 것이다. 푸른 지구 모습을 유지시키는 생명공간으로 한반도의 지형적 역할이 커질 것이다.  에코데일리는 한반도 푸른 숲 만들기 운동의 선봉자로서 모든 노력을 추진해 갈 것이다. 한반도 푸른 숲 만들기 운동에 독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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