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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7월17일 16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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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호 국민의당 대변인 ”최저임금 협상 결렬, 정부가 갈등 부추겨”
”최저임금·임대료·갑질 문제 함께 해결돼야”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은 지난 6월 30일, 최저임금위원회의 2017년도 최저임금 협상 결렬과 관련 "정부가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문제가 되도록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고연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는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인적인 임대료 부담과 단가후려치기로 대표되는 원청업체 갑질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연호 대변인은 "최저임금 조정만으론 최소한의 삶을 위해 최저시급 1만원이 필요하다는 노동자의 입장과 인건비 상승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입장을 둘 다 만족시킬 수 없다"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협상 파행은 예상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 모두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라며 정부를 향해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임대료와 갑질 문제가 해결돼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임금인상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고 종합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연호 대변인은 2016년 총선때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이적 국민의당 대변인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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