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osting_users/btb_ecolover/www/html_tpl/in_bottom_menu1_1.html
/home/hosting_users/btb_ecolover/www/html_tpl/in_bottom_menu2.html
html_tpl/rows_관련뉴스상세.html
./html_tpl/detail_memo_addform.html
./html_tpl/detail_memo_detail_1.html
./html_tpl/detail_memo_detail_2.html
html_tpl/search_part.html
html_tpl/main_log_not.html
html_tpl/log_not.html
./html_tpl/detail.html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 청년과 중소기업의 내일, 청년내일채움공제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하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 9월 29일 (금)
에코마을 |  에코마켓 |  에코맘

뉴스홈 > 뉴스 > 사설·칼럼
2016년06월21일 10시0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청년과 중소기업의 내일, 청년내일채움공제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하자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기업환경개선과장 송관철

매달 15일 통계청에서는 이전 달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올해 들어 월간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1월 33만 9천명을 찍은 후 2월 22만 3천명으로 줄었다가 3월엔 30만 명으로 다시 늘었지만 4월 25만 2천명, 5월 26만 1천명으로 2개월 연속 20만 명대에 그쳤다.

더욱 심각한 것은 청년 실업률이다. 5월 기준 전체 실업률은 2.7%로 0.1%포인트 하락했지만, 청년실업률은 올해 2월부터 매달 동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청년층 실업률은 9.7%로 0.4%포인트 올랐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 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고려한 체감실업률은 10.8%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에서는 여전히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2015년 중소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제조업 근로자 중 5년 미만 재직자 비중은 65.2%에 달한다. 중소기업에서 구인을 하더라도 5년 이상 장기 재직하는 근로자 비율이 현저하게 낮아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중소기업 인력난의 주원인으로는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낮은 임금을 들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중소기업 30.4%가 직원 채용에 애로를 겪는 이유로 중소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미흡을 들고 있으며, 이직자의 33%가 이직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임금수준 불만족을 꼽았다.

정부에서는 올 7월부터 청년층의 중소기업 유입 및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 근로자가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각 600만원과 300만원을 지원하며, 2년 후 만기 시 근로자는 본인 납입금의 4배 이상인 1,200만원(+이자)을 수령하게 된다.

중소기업의 평균 임금은 대기업 평균의 60% 정도라고 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대기업과의 임금격차를 완화시킴으로써 중소기업에 우수한 청년인력이 유입되고, 더 나아가 장기재직을 유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소기업에 양질의 청년인력 유입이 확대된다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통해 매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해소와 고질적인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조재용 기자 : hkpress@naver.com]

[저작권자 (c) 에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www.ecolover.co.kr)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재용 (hkpres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설·칼럼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다음기사 : 우리나라 선거문화 (2016-07-31 15:36:15)
이전기사 : ‘함께’라는 이름의 가치 (2016-03-28 20:46:0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html_tpl/poll_main.html
html_tpl/poll_rows_list.html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html_bbs/bbs_rows_simple_01_noicon.html
울산지사 임명장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광고제휴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후원하기
상호명: 엔바이로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 315호    전화/ 1644-0172
디지털에코데일리(종합인터넷신문)       에코데일리(종합일간신문)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월간지)
에코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09 ecolov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