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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9월28일 11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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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의원, 『영화인과의 오찬 간담회』 참석
시네마테크 건립사업에 영화 예술인의 의견수렴 및 서울특별시와 정부의 적극적 협조 요청

서울시의회 김미경(민주통합당, 은평2) 의원은 지난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영화인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시네마테크 건립에 관해 논의하였다.

본 간담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미경 서울시의원, 이춘연 씨네 2000 대표, 안성기 영화배우, 변재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이명세 영화감독, 정윤철 영화감독, 김성욱 영화 프로그래머 등이 참석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네마테크를 건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네마테크전용관 건립추진위원장'이기도 한 이명세 감독은 '시네마테크는 시의 문화예술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21세기에 들어서 파리, 뉴욕, 토론토 등의 대도시에서 새로운 상영시설을 갖춘 시네마테크가 건립된 사례를 들어 서울시가 낙후된 서울의 시네마테크를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는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을 주문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1일, 사업비 144억원을 들여 연면적 5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시네마테크를 건립하기로 발표하고, 이를 위해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사업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였다.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국내 영상시설, 영상관련 역사, 관련 법규, 영상 자료 현황 및 여건 분석을 통해 독립․예술 영화 등 다양한 영화의 상영 공간 제공 및 시민과 영화인들의 소통 공간 조성을 과업의 필요성으로 내세웠다.

금번 서울시의 시네마테크 건립은 개관한지 11년이 되었지만 안정적인 시네마테크의 공간을 마련하지 못한 서울아트시네마가 영화인들과 함께 시네마테크의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지난 2011년 4월 김미경 의원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서울시의 시네마테크 지원을 위한 정책 포럼』과 같은 해 12월 제235회 정례회에서 김 의원이 발의하여 통과된「서울특별시 영상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첫 번째 결실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미경 의원은 영화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시네마테크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서울특별시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고, 서울특별시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다.


[조재용 기자 : hkper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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