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osting_users/btb_ecolover/www/html_tpl/in_bottom_menu1_1.html
/home/hosting_users/btb_ecolover/www/html_tpl/in_bottom_menu2.html
html_tpl/rows_관련뉴스상세.html
./html_tpl/detail_memo_addform.html
./html_tpl/detail_memo_detail_1.html
./html_tpl/detail_memo_detail_2.html
html_tpl/search_part.html
html_tpl/main_log_not.html
html_tpl/log_not.html
./html_tpl/detail.html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 강북지역 봉제업체 대상 공동작업장 문 연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 7월 22일 (월)
에코마을 |  에코마켓 |  에코맘

뉴스홈 > 뉴스 > 사회
2012년05월29일 10시1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북지역 봉제업체 대상 공동작업장 문 연다
인력난 해소와 의류봉제산업 활성화로 두 마리 토끼 잡아

서울시는 현장에 즉시 투입해도 손색이 없는 봉제인력 양성을 위해 다수 의류봉제업체가 밀집된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강북 봉제지원센터’를 6.1(금) 개소한다고 밝혔다.

‘강북 봉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4대 도심형 제조업(인쇄, 의류봉제, 귀금속, 기계)을 서울의 지속 가능한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의 목적으로, 시가 관련 사업비를 전액 지원하고 봉제인력 양성 교육장과 공동작업장 기능을 모두 갖춘 시설로써 을 설치했다.

센터는 재정여건이 열악한 봉제업체들이 단독으로는 갖출 수 없는 의류봉제 장비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을 제공하는 시설로써 취약계층 교육생에게는 실무 위주의 전문적 교육훈련을 통해 취업알선 기회를 부여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봉제업체에는 전문 생산인력을 공급하게 되는 등 강북지역 의류봉제산업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개소 첫날인 6.1(금)부터 오전․오후반 각 20명씩의 인원을 대상으로 앞으로 6개월간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강북구 거주자로 교육을 희망하는 지원자 중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과 청년인력을 우선으로 선발하였으며, 2013년 봉제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901-6443)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과정을 마치면 지역 봉제업체에 취업해 곧바로 생산라인에 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철저히 실무 위주로 구성하였고, 교육수료생과 주변 봉제업체에 대한 DB를 구축하여 구인․구직 매칭을 통해 취업알선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은 주변 봉제업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함은 물론, 전혀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손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의류봉제 기초 이론부터 손바느질, 재봉틀 사용법, 치수재기, 재단 및 스커트, 와이셔츠, 바지 제작 등의 실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센터에서는 교육생의 상시적인 진로․취업상담과 함께 봉제업체의 구인상담까지 겸하도록 함으로써 교육수료생과 봉제업체를 적극 연결하는 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센터 개소의 가장 큰 목적은 강북지역 봉제산업의 부족한 인력난을 해결하고,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 및 새터민, 결혼이주여성에게 사회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울시 김의승 경제정책과장은 “강북 봉제지원센터는 지역 의류봉제 업체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강북구 내 의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설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정행 기자: mybrand1004@naver.com]

[저작권자 (c) 에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www.ecolover.co.kr)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행 (mybrand1004@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다음기사 :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드는 “첫걸음” (2012-06-01 10:00:52)
이전기사 : 위급할 때 호루라기를 불어주세요. (2012-05-21 20:05:1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html_tpl/poll_main.html
html_tpl/poll_rows_list.html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html_bbs/bbs_rows_simple_01_noicon.html
울산지사 임명장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광고제휴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후원하기
상호명: 엔바이로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 315호    전화/ 1644-0172
디지털에코데일리(종합인터넷신문)       에코데일리(종합일간신문)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월간지)
에코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09 ecolover.co.kr All rights Reserved.